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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흐름 만들 수 있는 '국내 월배당 커버드콜 ETF'의 종류와 특징

JobDong 2026. 4. 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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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시장이 활성화 되고 코스피는 어느새 7,000 선을 노려보고 있는 5월 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서민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혹은 현금의 흐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기이기도 하죠. 

 

직장을 다니면서 ISA 계좌에 쟁여두고, 국내 주식 흐름은 어느정도 따라가 올라가주면서 월 배당으로 현금 흐름까지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라 알아보는 와중에 최근 현금이 여유있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커버드콜 ETF'가 있는 것을 알아봤습니다.

 

'국내 월배당 커버드콜 ETF'의 종류와 특징

 

커버드콜 ETF란?

우선 현금 흐름을 만들기 좋다는 커버드콜이란 상품에 대해 알아보고 접근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일 주식 중에는 미국의 코카콜라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이 분기별로 회사 이익의 일정부분을 배당으로 주는 주식이 있는데요. 이렇게 우리나라에도 현대차나 삼성전자를 포함하여 금융관련 주들이 일정 기간에 배당을 주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이러한 상품들을 여러개 모아서 배당금과 추가로 콜옵션 분배금을 매월 배당으로 주는 것이 커버드콜ETF 입니다.

 

장점은?

커버드콜ETF의 장점은 주식 시장의 상승은 어느정도 따라가면서 매월 현금 흐름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인데요. 주가가 반대로 떨어지더라도 콜옵션 판매 수익을 통해 변동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은 15.4%의 세금이 발생하는데 커버드콜 ETF 에서 발생하는 배당은 '배당+분배금' 입니다. 이 비율에 따라 배당금에는 세금이 발생하지만 분배금에는 세금이 없어서 월배당에서 세금이 빠져나가는 체감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시세차익도 국내 주식은 원래도 비과세지만 '거래가격이 아니라 과세표준가격'으로 책정되는데요. 과세표준가격은 거래가격이 올라가도 그대로 따라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거래가격이 올라가도 세금 부담이 거의 없다시피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반대로 단점은 주식 상승에 상대적으로 수익이 제한되고, 하락 방어력이 있으나 원금의 손실이 날 수도 있는 점인데요. 이건 단일 주식을 하더라도 있는 유동성이니 주식을 한다면 크게 문제되는 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커버드콜ETF의 종류?

국내상장 미국 ETF 커버드콜의 경우는 ISA 같은 계좌에서 운용시 세금 15.4%가 모두 제하고 입금이 되는반면 국내 커버드콜 ETF에서는 위의 특징에서 말한 것과 같이 분배금에 대한 세금이 없어서 상대적인 배당률 체감이 좋습니다.

운용되는 코스피 기반 커버드콜ETF는 아래와 같고 현재 ETF 상품이 유행처럼 생기고 있어서 추후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1. TIGER (미래에셋자산운용)
  • TIGER 200위클리커버드콜ATM: 코스피 200 지수 기반, 위클리 옵션 활용
  •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200 상승분 일부 반영하며 배당 추구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고배당주에 투자하며 커버드콜 전략 병행 
2. KODEX (삼성자산운용)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200 위클리 옵션 매도
  • KODEX 코스피200커버드콜ATS 
3. SOL/PLUS/KOSEF 등 (신한/한화/키움 등)
  • SOL 코스피200위클리커버드콜  
  • PLUS 고배당위클리커버드콜
  • KOSEF 200커버드콜ATM
  • ACE 200위클리커버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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